칙칙폭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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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해역 콜레올로지 2주 복용 후기 회사 점심시간에 참새 방앗간 처럼 들린 올리브영에서 휴가를 한 달 앞둔 나는 그만.. 지긋지긋한 광고의 (내 기준 거의 가히 급) 서현의 빨간통을 구매했다. 케이스에 적힌 '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'이라는 문구에 홀렸다. 회사 모니터 앞에 놓고 점심시간마다 섭취하였다. 하루 두 알 x20일을 먹을 수 있는 총 40 정 짜리를 구매했고 거의 다 먹어간다. 향은 그냥 한방?한약 냄새가 나고, 섭취 후 향이 속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올라와서 괴롭다거나 하진 않는다. 공복에 비타민을 먹으면 속이 쓰려서 잘 못먹는데, 요건 먹고나서 딱히 위가 쓰린다던가 부글거리는 느낌은 없었다. 비타민 B군 3종이 포함되어있다고 광고하던데 왜 속이 쓰리지 않을까 했는데 마침 책상위에 놓인 센트룸 비타민과 비교해보니 끄덕끄덕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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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해역 Google 번역 VS Papago VS DeepL 번역기 비교 티셔츠를 샀다. 상세사이즈 / 후기 모두 꼼꼼히 살펴봤는데, 정작 티셔츠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 살펴보지 않았다. "KNOWLEDGE IS GOOD" 이라는 문구가 거슬린다. "지식은 좋아?" "지식이 좋다?" .. 그치 좋지 .. 좋은거긴 한데.. 내가 이 옷을 입었을 때 아무도 이 문구를 발견하지 않으면 좋겠어! 아무튼.. 혹시 내가 모르는 뜻이 있을지도? 번역기 세 곳에 돌려봤다. Google 번역 VS Papago VS DeepL 1. Google 번역 : 지식은 좋다! 직독 직해 st. 2. Papago : 지식은 좋은 것입니다! 어떻게든 말이되는 문장처럼 만들어낸다. 3. DeepL : 지식은 좋은 것! +2 '지식이 있으면 좋습니다' 란 번역은 좀 과다한 것 같지만. 여러 버전의 대안을 제안해..